리테일매거진
통권 517호

2019년 3월호

글로벌 온·오프 혁신 기업

컬처
2019년 1월호
신간소개
60개의 트렌드를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





트렌드 인사이트 2030
로렌스 새뮤얼 지음│서유라 옮김│368쪽│1만 7천 원│미래의창│02-338-5175
수많은 미래 예측서는 미래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미래 예측에는 현재 개인의 삶과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이 수반돼야 한다. 이 책은 문화인류학을 바탕으로 산출된 60개 트렌드 키워드를 필두로 흥미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키워드별로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확실하고 명료하게 짚어준다.
이 책은 앞으로 10년을 지배할 핵심 키워드를 문화, 경제, 정치, 사회, 과학 그리고 기술 등 분야별로 나눴다. 불확실과 막연한 상상을 뒤집고 2030년, 성공을 쟁취하기 위해 키워드의 핵심 가치와 정보를 분석하고 전략적 사고로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





와이즈 트렌드
'트렌즈'특별취재팀 지음│권춘오 옮김│360쪽│1만 9,800원│마인드빌딩│031-901-4687
전세계 2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사회, 경제, 기술, 소비 트렌드에 대해 의견과 자료를 나누는 ‘트렌즈’는 집단지성을 활용한 트렌드 전망서다. 이 잡지의 특별취재팀이 앞으로 10년의 핫이슈와 빅 트렌드를 분석했다. 생활문화, 산업과 경제, 노동과 일자리, 정보통신과 과학, 글로벌 세계 동향까지 5개 파트로 나눠 정리했다. 15가지 미래 예측과 35가지 산업별 비즈니스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이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지음│336쪽│1만 4천 원│웨일북│070-4233-4259
90년대생은 낯설다. 기성세대 입장에서 그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9급 공무원을 원하며 이상한 맥락에 열광하는 이들이 기성세대의 눈에는 이상하게 보일 뿐이다. 이전 세대와 근본적으로 다른 행태를 보이는 90년대생은 삶의 유희를 추구한다. 하지만 생존을 위해서라면 90년대생과 공존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조직에서는 신입 사원이며, 시장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90년대생과 함께해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





무배격: 쇼핑의 미래
김영호 지음│288쪽│1만 5,800원│빨간코끼리│02-374-8616
시장 점유율을 넘어 일상 점유율의 시대다. 아마존, 넷플릭스, 애플, 유튜브 등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은 일상 점유율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시장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변한 상황을 잘 이해했다. 더 나아가 소비의 흐름이 무인스토어, 무현금 같은 무(無)의 서비스와 배송 서비스 그리고 인간 중심의 품격 커머스가 주도한다는 사실도 깨우쳤다. 미래 쇼핑 키워드인 무, 배, 격, 이 3가지만 기억하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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