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통권 509호

2018년 7월호

2018 상반기 결산·하반기 전망 인터뷰

해외동향
2018년 1월호
사진으로 보는 일본 유통매장 12월 판촉 아이디어
새해 복 부르는
신년 장식물 '풍성'







설날을 앞두고 각종 새해맞이 장식물들이 슈퍼마켓 매장에 등장했다. 12월에는 ‘길일’을 알리는 POP 문구를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일본에서는 한국으로 치면 ‘손 없는 날’인 ‘대안’이 길일로 여겨진다. 이토요카도 매장에는 설날 복을 부르는 장식물도 길일에 설치하면 좋다는 것을 알리는 POP와 캘린더가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새해 대문이나 현관문에 걸어두면 무병장수할 수 있다는‘카도마쯔’나 설날에 먹는 동글납작한 찰떡 등이 매장에 진열돼 있는 것을 보면서 한해가 끝나감을 실감할 수 있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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