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통권 515호

2019년 1월호

2019 유통산업 보고서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사진으로 보는 일본 유통매장 12월 판촉 아이디어 2017년 1월호 | 권윤정·일본 통신원

    동짓날에는
    호박·유자가 ‘귀한 몸’






    일본에도 우리나라 절기와 같은 동지라는 절기가 있다. 지난해 일본의 동짓날은 한국과 같은 날인 12월 21일로, 호박을 넣은 죽을 먹고 유자를 넣은 탕에서 목욕을 하는 풍습이 있다.
    이렇게 호박죽을 먹고 유자탕에서 목욕을 하면 감기나 중풍에 걸리지 않고 무병 장수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동향 | 아마존의 영국 시장 확장 전략 2017년 1월호 | 편집부

    영국에서도 ‘아마존 이펙트’
    소매업계 변혁 이끌다


    한계 없는 사업영역 확장을 전개 중인 미국 유통공룡 아마존이 최근 드론 배송을 진행하고, 신선식품 사업을 전개하는 등 영국 내 세력을 더욱 확대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다. 아마존이 창립 이래 전개해온 사업과 전략을 살펴보고 그로 인해 얻은 강점들을 영국 시장 내 세력 확대를 위해 어떻게 활용하고...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벤치마킹 | 테스코의 디지털 영수증 서비스 2016년 12월호 | 나문희·영국 통신원

    개인정보 유출 없이
    고객 구매패턴만 수집

    영국 테스코가 디지털 영수증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그동안 간간히 시도돼 왔던 디지털 영수증 서비스의 상용화를 현실화한 테스코는 모바일 영수증으로 수집한 고객 구매패턴을 데이터화해 더욱 정교한 고객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테스코가 잉글랜드의 중소도시인 할로우(Harlow)와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통신 | 중국 – 복합 문화쇼핑몰로 진화하는 서점 2016년 12월호 | 김지원 기자

    ‘중국판 츠타야’
    책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숍 뜬다


    중국 소비자들의 문화적 욕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의 대형서점들이 라이프스타일숍으로 진화하고 있다. 대형 쇼핑몰들도 매장 내 입점한 서점을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고객들이 라이프스타일 공간 안에서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점은 지식이 순환하고 사람들의 정신적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통신 | 영국 –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시즌 준비 2016년 12월호 | 차재민·영국 통신원

    브렉시트로 얼어붙은 소비심리
    이른 연말 준비로 데우다

    브렉시트 이후 처음 맞는 올해 크리스마스를 대비해 영국의 백화점들은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기 위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영국의 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에서 상품과 연계한 구매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올해는 영국 유통업계의 여러 측면에서 변동성...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동향 | 일본 – 외국인 고객의 고정고객화 2016년 12월호 | 권윤정∙일본 통신원

    여행객을 평생 고객으로
    귀국 후에도 ‘어게인 구매’ 유도



    일본 유통업계에 해외 관광객들의 매출 기여도가 커지면서 외국인 쇼핑객을 평생 고객화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자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또 다시 지갑을 열 수 있도록 마츠모토키요시 등은 중국 현지에 온라인몰을 론칭하고 있다.





    일본을...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사진으로 보는 일본 유통매장 11월 판촉 아이디어 2016년 12월호 | 권윤정∙일본 통신원

    '보졸레누보 풀리는 날'
    서약서 쓰고 와인 시음



    한국에서는 보졸레누보 와인의 인기가 주춤하지만 아직 일본에서는 보졸레누보 출시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 출시 한 달 전부터 유통업체들은 예약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POP를 부착, 보졸레누보 인기몰이에 한몫 거들고 있다.
    지난달 17일 보졸레누보가 그 자태를 드러내자, 이토요카도 식품관은 전체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통신 | 프랑스 - '프랑프리' 슈퍼마켓의 혁신 포인트 2016년 11월호 | 이혜민·프랑스 통신원

    매장 개혁한 프랑프리
    ‘찾아가는 계산 서비스’ 시도


    지난해 봄 상큼한 오렌지색으로 브랜드 개혁을 시도한 프랑프리는 만다린 프로젝트로 성과를 올리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랑프리는 근거리 매장으로 식료품을 강화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효율적인 운영과 비용 절감을 위해 이동식 계산장비를 도입해 찾아가는 계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통신 | 일본 - 츠타야서점의 또다른 변신 2016년 11월호 | 권윤정·일본 통신원

    스마트폰과 하나 된 백화점
    츠타야의 새로운 도전


    일본 오프라인 서점 시장에서 유일하게 성장하고 있는 츠타야가 스마트폰과 일체화된 백화점을 콘셉트로 한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유통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2016년 5월 16일, 오사카 히라가타시에 츠타야서점을 운영하는 ‘컬처 콘비니언스 클럽(CCC)’의 복합 상업시설 ‘히라...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동향 | 일본 - 유니클로의 위기 극복 전략 2016년 11월호 | 권윤정·일본 통신원

    ‘저가격’, ‘베이직’을 버리면
    유니클로가 아니다


    유니클로는 지난 몇 년 간 일본 시장에서 객수 감소로 영업이익 정체 현상을 겪고 있다. 지속적인 가격 인상과 지나친 패션성 추구로 고객 이탈을 경험한 유니클로가 ‘기본으로의 회귀’를 내걸며 부활을 꾀하고 있다.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패스트리테일링의 2016년 2월까지 실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