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통권 496호

2017년 6월호

한·중 전시회로 본 식품 트렌드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새로운 유통전쟁의 시작 | ⑥ 유통의 혁명, 크리에이터 시대 열린다 2017년 6월호 | 장중호·GS홈쇼핑 마케팅부문장

    ‘소셜 인플루언서’
    커머스의 신 권력 되다

    소셜 네트워크상의 ‘크리에이터’라 불리는 이들이 뷰티, 패션, 식음 등 특화된 분야의 전문가이자 인플루언서 역할을 하며 상품 콘텐츠 판매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 유튜브나 페이스북도 SNS상 크리에이터들의 판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을 준비 중으로, 머지않은 미래에 크리에이터들에 인해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2017 유통 트렌드 | 유통산업 관점에서 미래 소비자 분석 2017년 6월호 | 심태호·AT커니 파트너

    인구구조 변화가
    소비의 미래상 바꾼다

    지금까지 소비시장을 지탱해 온 주요 인구계층이 감소하면서 한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기술 혁신의 가속화로 기존의 정형화된 소비행태는 머지않아 붕괴될 것이며, 디지털 유통이 미래 소비 패러다임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오늘날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기업들은 미래에 지대한...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유통산업과 소비 트렌드의 미래 | ⑤ 팝업스토어 활용 현황 2017년 6월호 | 정연승·단국대 경영학부 교수, 한국마케팅학회 총괄이사

    체험 플랫폼으로 진화한 팝업매장,
    소비자 오감을 자극하다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며 기존의 오프라인 점포 역할은 축소되고 있지만,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점포의 필요성은 여전히 높다. 이러한 양면성을 지닌 오프라인 점포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팝업스토어다. 네이버처럼 온라인 플랫폼만 가진 브랜드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유통산업과 소비 트렌드의 미래 | ④ 유스 마케팅 성공 전략과 적용 ... 2017년 5월호 | 정연승·단국대 경영학부 교수, 한국마케팅학회 총괄이사

    미래 고객을 향한 러브콜
    ‘유스 세대’와 소통하라


    10년, 20년 이후를 내다보는 기업들은 미래의 큰손 고객을 잡는다는 개념으로 ‘유스’들에게 투자한다. 어린 시절부터 체험하며 애착을 가진 브랜드 이미지의 선호도는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유통업계 역시 지금 당장 제품을 팔기보다 유스만을 위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해 매장에 대...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새로운 유통전쟁의 시작 | ⑤ 창업자를 위한 기회의 땅, SNS 2017년 5월호 | 장중호·GS홈쇼핑 마케팅부문장

    ‘타깃’만 골라 마케팅하는 SNS의 힘
    TV광고 부럽지 않다


    10년 전만 해도 새로 론칭한 브랜드를 알리려면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SNS를 활용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원하는 타깃에게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특히 새롭게 시작하는 창업가들에게 SNS는 작은 비용으로 브랜드나 상품을 알릴 수 있는 좋은 도구다.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2017 유통 트렌드 | 미래 머천다이징의 혁명과 진화 2017년 5월호 | 심태호·AT커니 파트너

    4차 산업혁명발 유통 혁신
    지능형 머천다이징 시대 온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에 대한 이분법적 통념과 구도는 지금과 같은 옴니채널 환경에서 무의미졌다.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며 유통업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의 전통적 유통 생태계가 붕괴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바야흐로 인공지능 기반의 ‘인텔리전스 머천다이징(Intelligence Mer...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베인앤드컴퍼니의 마켓 뷰 | 이커머스 머천다이징 전략 2017년 5월호 | 윤은영 기자

    온라인, 유통의 기본으로 돌아갈 때


    온라인 전체 시장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수익성 개선은 여전한 과제로 남아 있다. 소셜커머스 1위 업체인 쿠팡은 지난해 1조 9천억 원 매출을 올렸으나 영업손실이 5,600억 원에 달했다. 다른 소셜 업체들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수수료 기반의 오픈마켓 역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의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새로운 유통전쟁의 시작 | ④ CX는 고객을 팬으로 만든다 2017년 4월호 | 장중호·GS홈쇼핑 마케팅부문장

    남이 주지 못하는 경험을 줄 때
    고객은 팬이 된다

    차별화가 어려워진 시대, 우리는 ‘고객경험’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남들이 하지 않는 새로운 고객경험을 창출하는 데는 소극적이다. 비용과 자원을 낭비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객들은 미처 기대하지 않았던 새로운 경험을 했을 때 감동하고, 그 기업의 팬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2017 유통 트렌드 | 유통기업의 브랜드 사업 확장 2017년 4월호 | 이철·AT커니 이사

    유통 - 제조의
    무한경쟁 시대 열리다

    최근 치열한 유통환경에서 업종·업태의 구분 자체가 모호해지고 있는 가운데 유통-제조업체 간 경계도 갈수록 허물어지고 있다. 사업의 복잡성이 증대되고 전방위적 경쟁이 심화되면서 유통업체들은 제조사 영역으로 눈을 돌려 새로운 성장 방정식을 구하고 있으며, 그 해답을 ‘브랜드’ 구축에서 찾고 있다.

    지금까지 유...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유통산업과 소비 트렌드의 미래 | ③ 럭셔리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 2017년 3월호 | 정연승·단국대 경영학부 교수, 한국마케팅학회 총괄이사

    명품 브랜드의 특별한 가치
    공감 콘텐츠로 제시하라

    최근 럭셔리 브랜드를 소비하는 고객층은 브랜드를 통해 과시적 욕구를 채우기보다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와 내적 가치까지 들여다보며 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호하고 있다. 이에 따라 럭셔리 브랜드들은 이색적 체험과 스토리를 통해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시도를 하고 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