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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유통거인들의 개혁 방향 | 프랑스 - 까르푸, 르끌레르

    개혁의 초점은 업태 전환
    하이퍼마켓 변혁에 나서다


    프랑스에서는 디스카운터부터 유기농 매장까지 확보한 ‘까르푸’와 홈센터, 파머시 등으로 업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르끌레르’가 소매 개혁을 주도하고 있다. 프랑스 유통업계를 이끌고 있는 이 두 업체는 사업의 핵심인 하이퍼마켓 외에도 소비자 니즈에 특화된 매장 포맷 개발에 나서는 한편, 온라인 구매환경에서도 실제적 체험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개혁의 초점을 맞췄다.





    프랑스 대형 유통사들이 새로운 포맷을 시도하고, 채널을 다각화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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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글로벌 유통거인들의 개혁 방향 | 영국 - 테스코, 세인즈베리

    대형 슈퍼의 사이즈 개혁
    ‘미니 편의점·마이크로 슈퍼’ 론칭


    영국 오프라인 소매업계는 온라인쇼핑 업계의 압박과 알디, 리들 등 하드 디스카운터와의 가격 경쟁으로 힘겨워하고 있다. 대형 슈퍼마켓 역시 기존 포맷만으로 고객 유치에 한계를 느낀 상황에서 테스코와 세인즈베리가 ‘푸드 투 고 스토어’, ‘마이크로 스토어’ 등으로 포맷 변화를 시도하며 매장 개혁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영국 유통산업은 유례없이 빠른 시장 변화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충격 여파로 한 치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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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슈퍼마켓 | 롯데 프리미엄 푸드마켓 도곡점

    가치소구형 고급 슈퍼의 증장
    '대중적 프리미엄'으로 승부

    식품만은 프리미엄 전략이 통하는 시대에 슈퍼마켓의 고급화 버전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프리미엄 슈퍼가 반드시 소득 상위계층만 타깃으로 할 필요는 없다. ‘대중적 프리미엄’을 가치로 내세운 롯데슈퍼는 프리미엄과 일반 상품을 믹스매치해 전개하는 대신 서비스와 매장 하드웨어는 고급화하는 전략으로 프리미엄 슈퍼마켓 시장에서 승부수를 걸었다.








    롯데 프리미엄 푸드마켓은 롯데슈퍼가 도심형 소형점인 ‘마이슈퍼’와 균일가 슈...

리테일매거진
통권 486호

2016년 8월호

글로벌 유통거인들의 개혁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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