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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점포ㅣ캐나다 롱고스 스토프빌점

    에너지 만들어 쓰는 ‘넷 제로’ 매장 등장,
    연간 2천 톤 온실가스 감축

    캐나다 ‘롱고스’ 슈퍼마켓이 캐나다 최초로 넷 제로 매장을 선보였다. 넷 제로란 사용 에너지와 자체 생산 에너지의 합이 0이 되는 건물을 가리킨다. 즉 점포에서 사용하는 냉난방 설비 등에 소요되는 전기를 자체적으로 조달한다는 것이다.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맞물려 국내 유통업체들도 눈여겨봐야 할 것이다.

    캐나다의 토론토 지역에는 35개 매장을 보유한 롱고스(Longos)라는 슈퍼마켓 업체가 있다. 비록 캐나다가 미국보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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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해외동향ㅣ일본 업태별 기업 매출 순위 - 편의점, 디스카운트 스토어, 백화점 외

    돈키호테·트라이얼의 활약상
    디스카운트 스토어만 성장세

    2018년 결산에 따르면 오랜 기간 성장세를 이어온 일본 편의점 업태가 성장 한계점에 다다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까지는 공격적인 출점과 인수합병 등을 통해 수익 증가를 실현해왔으나 시장 포화로 더 이상 폭발적인 매장출점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백화점과 가전전문점 역시 인바운드 수혜 등으로 일시적인 성장은 달성했으나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확신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각 업체는 향후 성장동력 찾기에 집중하고 있다.

    일본 유통업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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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상품 동향ㅣRTD 커피 시장

    용량 커지고 고급 원두 사용
    카페 못지않은 RTD 커피의 진화

    RTD 커피 시장이 변하고 있다. 과거 간편함을 무기로 캔커피 위주의 판매가 이뤄졌다면 이제는 페트병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휴대성과 보관에 용이한 페트병 커피는 커피 소비량 증가와 함께 그 크기가 커졌고 결국 대용량 기준을 바꾸기에 이르렀다. 한편, 소비자들의 커피 지식이 늘어나면서 원두, 로스팅, 추출방법에 대한 제조업체들의 고민은 깊어졌으며, 타깃 고객 확대를 위해 이색 커피를 출시하기도 한다.

    RTD 커피가 휴대에 편리하다는 장점을...

리테일매거진
통권 525호

2019년 11월호

미리 보는 2020년 소매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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