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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 레베의 차세대 성장엔진 '레베투고'

    출근길에 레베투고에서
    식사 한 팩


    독일 및 해외 사업 모두 순풍에 돛단 듯 순항하고 있는 레베그룹. 그들이 최근 확대하고 있는 포맷은 테이크아웃용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레베투고다. 레베투고가 레베그룹의 성장 바통을 이어줄 비장의 카드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발을 벗고 열심히 달린 해’. 독일의 대형 유통업체 레베그룹의 라이오넬 스쿠(Lionel Souque) CEO는 지난 4월 10일에 있었던 실적 발표 자리에서 2017년을 이렇게 평가했다. 지난해 영업수익은 578억 유로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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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 저당질 식품 확산

    식품시장의 구세주
    '당질 제한식'으로 건강 따진다

    일본에서는 과거 당뇨병 환자들이 주로 먹던 당질 제한식이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당과의 전쟁’을 선포한 소비자들이 빵, 커피, 맥주 등도 저당질 제품을 선택하면서 편의점을 중심으로 한 유통업계에 당질 제한식이 구세주로 등장했다.



    생활 습관병 예방을 위해 당질을 줄여야 한다는 인식이 일본인들 사이에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과거 당뇨병 환자들이 찾던 ‘당질 제한식’은 남녀노소에 관계 없이 전 일본인들의 관심사 중 하나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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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유통시장의 파괴적 미래 혁신 ① 사회 변화에 따른 유통시장의 현재와 미래

    몰려든 이주민, 고령화로
    근린형 쇼핑 수요 확대


    중국 소비자들은 핵가족화와 고령화로 인해 근린형 업태와 소포장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도시화에 따라 점포 접근성이 높아졌고, 구매력 있는 소비층 유입도 빨라졌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저소득층인 도시 이주민도 늘어나며 양극화가 심화되는 상황이라 소득수준이나 각 소수민족의 특성을 고려한 상품개발에 나서고 있다.





    중국시장의 규모나 역동성에 대해서는 누구도 무시하기 어렵다. 중국은 2009년부터 세계 최대의 식품시장이 됐...

리테일매거진
통권 509호

2018년 7월호

2018 상반기 결산·하반기 전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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