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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 매장ㅣH&M 강남 신세계점

    H&M의 첫 여성 전용 매장,
    카테고리 분리형 포맷 선보여

    지난 1월 글로벌 SPA 브랜드 H&M이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최초의 여성 전용 매장, 강남 신세계점을 열었다. H&M의 강점인 여성 제품만 모은 카테고리 분리형 매장이다. 소비력이 높은 젊은층 여성고객이 많은 상권 내에서 신규 포맷의 성장 가능성을 실험하겠다는 포부다.

    H&M은 2010년 국내에 진출해 올해로 사업 9년째를 맞이했다. 새로 오픈한 강남 신세계점을 포함, 현재 29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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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글로벌 온·오프 혁신 기업ㅣ③ 일본 사례 - 북앤드베드&트라이얼, 에어클로젯&...

    예측 불허의 ‘영역 파괴자’
    커머스의 룰을 바꾸다

    지난해 글로벌 유통업계는 희비가 엇갈렸다. 시어즈, 토이저러스 등 시대 역행적 사업모델로 쓰러진 기업이 있는가 하면, 월마트와 베스트바이 등은 온라인 전환에 성공하고 영국의 오카도는 중국 이커머스 강자들과 함께 기술 혁신기업으로 등극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같은 SNS 플랫폼은 커머스 기능을 점파 강화하며 온·오프라인 유통 주자들을 긴장시키기도 했다.
    글로벌 소매업계의 변혁은 올해도 가파르게 진행 중이며, 각 국가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두각을 나타낸 혁신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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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TEGY



    포멧혁신ㅣ2단계 돌입한 일본의 도심형 매장

    도심으로 파고드는 슈퍼
    최적의 모델은?

    교외에 대형점 위주로 매장을 전개해왔던 일본 슈퍼마켓 업체들이 도심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대신 매장은 1천㎡ 이하로 소형화됐다. 더 이상 교외에서 적합한 부지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도심 매장은 지대 및 인건비가 높지만 규모가 작기 때문에 고객 만족을 높인다면 투자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일본 유통업계는 인구감소와 인구의 도시 집중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2000년대 초반부터 도심 소형 매장을 활발히 출점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멀티 포맷을 포함해 도심 매...

리테일매거진
통권 517호

2019년 3월호

글로벌 온·오프 혁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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