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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로에서 일본 자본과 겨뤄
백화점 시대 열다


1930년대 일본 백화점들의 득세 속에서 박흥식은 화신백화점을 열어 일본 상권의 종로 진출을 막고자 했다. 일본에서 직접 물건을 들여오고 통 크게 사은행사를 벌여 조선 4대 백화점이 됐으나 광복 후 친일파로 지목되는 등 그의 시대는 저물었다. 결국 1980년 부도를 맞아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졌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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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55호

2022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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