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글로벌

개성상인은
이익을 독식하지 않는다


개성(開城)은 473년 동안 고려 왕조의 수도였다. 옛 지명은 송악(松岳)이었는데 ‘서울을 열었다’는 뜻을 담아 개경(開京)이라 칭하였다. 조선시대 개성은 옛 도성뿐 아니라 예성강과 임진강 사이의 넓은 지역을 아울렀다. 개성상인은 이곳에서 일어나 전국을 주름잡으며 한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기사전문보기

기사 전문 보기는 정기구독회원서비스 입니다.

  • 회원 가입 후 리테일매거진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모든 온라인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1년 이용료 : 110,000
정기구독 신청

연관 최신기사

리테일매거진
통권 560호

2022년 10월호

[리테일 미디어의 힘]

정기구독안내 및 구독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