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통권 496호

2017년 6월호

한·중 전시회로 본 식품 트렌드

해외동향
2017년 6월호
사진으로 보는 일본 유통매장 5월 판촉 아이디어
10주년 맞은 ‘세븐프리미엄’
신선식품으로 세력 확장







지난 5월 ‘세븐프리미엄’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PB 전략을 발표한 세븐&아이홀딩스가 자체 브랜드 라인에 신선식품을 추가해 화제를 모았다. 브랜드명은 ‘세븐프리미엄 후레쉬’로 육류와 생선, 채소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세븐프리미엄은 현재 식품을 중심으로 주거용품, 의류 등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2016년 전체 매출은 1조 1,500억 엔을 기록했다.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주도로 PB 매출을 늘려온 세븐&아이홀딩스의 신선식품 PB는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세븐프리미엄 PB 매출의 80%는 편의점에서 창출되고 있지만, 향후 신선식품을 주력으로 하는 슈퍼마켓에 새로운 PB를 투입해 슈퍼마켓 매출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우선 바나나, 돼지고기, 연어 등 30여 품목을 순차적으로 판매할 계획으로 지난달 이토요카도 식품관에서 PB 신상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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