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검색

냉동식품 팔고, 요리 배달하고
MD 강화로 경쟁력 제고


팬데믹 여파로 부진에 빠진 일본 편의점 업계는 각사별로 다른 노선의 전략을 펼치며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냉동식품 강화에 나서는 반면, 로손은 고스트 레스토랑으로 배달 요식업계 도전을 발표했다. 훼미리마트는 무인매장 확대를 통해 효율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기사전문보기

기사 전문 보기는 정기구독회원서비스 입니다.

  • 회원 가입 후 리테일매거진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모든 온라인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1년 이용료 : 110,000
정기구독 신청

연관 최신기사

리테일매거진
통권 556호

2022년 6월호

[버전업 편의점 시대]

정기구독안내 및 구독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