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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 사업 연계
디지털 CVS 전략 추진


코로나19 상황에 대다수 일본 식품 소매업태가 수혜를 받은 반면 편의점 업계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세븐일레븐 경우 2021년 기존점 매출이 전년 실적을 상회하기는 했으나, 이는 감염병 확대 여파로 전기에 하락했던 실적이 회복되는 수준에 그친 것이다. 부진한 실적의 배경 중 하나로 신규 출점이 어려워진 점을 들 수 있다. 지난해 세븐일레븐의 신규 매장은 120개점에 그쳤다. 이처럼 자국 내 편의점 사업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는 만큼, 향후 해외사업에 더욱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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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58호

2022년 8월호

[고물가 시대 극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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