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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층 식품으로 구성한 백화점,
AI가 접객 지시하는 슈퍼마켓


일본 유통업계도 리뉴얼로 낡은 포맷과 시스템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백화점 경우 로열층으로 꼽히는 1층을 식품 전문 코너로 구성한 매장이 등장했다. 슈퍼마켓 업계는 스마트 스토어로의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이온스타일은 매장 내 다수의 AI 카메라를 설치하고 접객이 필요한 고객이 있으면 직원에게 알리는 기능을 더했다. 이를 통해 적절한 때에 접객을 실시하며 고객 만족도 향상을 꾀하고 있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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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60호

2022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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