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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반찬 ‘계·두·콩·삼’
이제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입



코로나19를 겪으며 찬거리 구매 채널로 새롭게 부상한 편의점이 물가상승으로 고민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초저가 브랜드를 출시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6월 말 ‘굿민’ 브랜드를 론칭하고 1차적으로 계란, 두부, 콩나물, 삼겹살을 선보였다. 이는 MZ세대들의 장보기 채널로 자리 굳힘 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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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60호

2022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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