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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P&G로 불리는
‘스라시오’는 누구인가


온라인 시장이 우상향 성장을 거듭하는 가운데 입점업체나 브랜드를 인수해 상품력, 판매력을 배가시키는 비즈니스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그 선구자격인 존재가 미국의 스라시오다. 애그리게이터라는 신종 비즈니스 모델과 스라시오의 성장 가능성을 점쳐본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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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60호

2022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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