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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성장한 2022년
올해는 PB, DT에 집중


지난해 독일 소매업계는 엔데믹 이후 경기 회복을 기대했으나 물가 상승, 러-우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비용 급등, 소비심리 악화 등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다. 올해도 쉽지 않은 환경이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독일 유통기업들은 ‘탈탄소화, PB 강화, 디지털화’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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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78호

2024년 4월호

[빅블러 시대, 합종연횡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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