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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 피플 브랜드?
가치 소비형 PB 확대


고물가 시대에 제품 가격이 오를수록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에 있는 PB가 부각되고 있다. 일본 유통업계는 팬데믹 이후 증가한 특정 소비 트렌드를 적용한 PB상품과 매장 출점을 확대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PB가 가진 다양한 장점을 접목한 소비자 공략 사례를 살펴본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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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78호

2024년 4월호

[빅블러 시대, 합종연횡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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