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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 재발견한
백화점 영패션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스포츠와 아웃도어 카테고리 위주였던 8층을 영패션 전문관으로 새단장했다. 고가 브랜드 대신 성수동 같은 패션거리에서 볼 법한 스트리트 계열이 합류했다. ‘마르디메크르디’, ‘이미스’ 등 외국인 쇼핑객도 선호하는 국내 캐주얼 브랜드 위주로 MD를 개편했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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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73호

2023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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