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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그 자체를 팔다
‘효율’과 ‘신선’을 한꺼번에


“옷 장사는 생선장사다. 유행이 지난 옷은 전날 잡은 생선과 같으며, 갓 잡은 생선처럼 옷도 신선해야 한다.”고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말했다. 오르테가는 스페인의 억만장자 기업가이자 SPA 브랜드 자라의 모회사 인디텍스 그룹의 창업자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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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73호

2023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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