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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식품
궁극의 먹거리 고민 종결


롯데마트가 은평점을 식품 역량을 총집결한 ‘그랑그로서리’ 점포로 전환했다. 대형마트 최초로 매장면적의 90%를 식품으로 채웠다. 롯데마트 측은 롯데마트 사상 가장 큰 변화라고 평가했다. 온라인에서 만나기 어려운 초신선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조리식품, 글로벌 먹거리, 비건식 등으로 식품에 대한 고객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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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78호

2024년 4월호

[빅블러 시대, 합종연횡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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